서강준은 요즘 핫하다. 날렵한 몸매에 반짝반짝 눈빛 그리고 연기로 많은 팬들을 녹이고 있다. 가족끼리왜이래에서 윤은호 역할을 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룸메이트로 뜨긴 했다. 더북컴퍼니 GEEK에 나온 화보를 보자. 22살 이 청년의 장점은 어려보이면서도 30대로 보이는 패션느낌이 있다. 20-30대가 다 소화할 수 있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이 코트들은 가을겨울시즌 신상이다.

티아이포맨에서 곧 보게 될 것 같은데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다.

적어도 100만원대는 할 것 같다.

안에 니트는 20만원!




약간은 캐주얼한 가죽재킷이다.

서강준이 입으니 세련된 느낌이다.



가죽재킷 패션!!



직장인들이 겨울에 잘 입는 패딩패션이다.

그레이바지에 그레이 패딩이 조화를 한다.

패딩이 약간 연해서,

그라데이션처럼 보인다.


대신 니트가 컬러풀하고,

머플러가 화려하다.


서강준 느낌의 코트는 젊으면서 반듯하다.

영업을 하는 사람이나 첫인상이 좋을필요가 있는 소개팅 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것 같다.



Posted by Good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