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 기자 사오토메 분야의 이야기.


사실을 쓰는 기자. 신념을 지키는 기자. 그렇다. 기자는 이래야 한다.


사회에 만연한 갑질 문화. 전관예우. 다 그렇게 해왔다. 한 명의 바른 사람이 필요할 뿐.






Posted by Good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