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대만을 자전거로 여행했었는데, 5년이 지났는데 자전거 활동인구가 많이 늘었어요. 한강을 따라 잇는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생기고, 취미 자전거 인원들이 많아졌습니다. 고령화 사회에 30-50대 사이의 취미생활이 된것 같아요. 이번에 5월에는 국내 4박5일 자전거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동기부여를 위해 영화를 찾다가 알게 됐어요. KORA(转山 전산) 이라는 중국, 대만 합작영화 입니다. 자전거 로드무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한 작품입니다. 영화라기보다는 자전거여행을 보고 있는듯합니다.



장비들이나 여행 계획이나 엄두가 안나면 보기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주인공은 형을 대신해서 중국에서 티벳까지 자전거여행을 합니다. 고산지역에서 수개월 여행을 하면서 겪는 내용입니다. 친구와 함께 여행을 했던터라 더 공감이 가더라구요. 좋은 경치는 보너스로 볼 수 있습니다.


재밌게 보세요~!



Posted by Good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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